이스라엘의 목자와 왕이 된 다윗
왕이 된 것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으로 사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높은 자리, 맡은 일이 많아질수록 교만에 빠지지 말고 말씀을 더 가까이하며, 말씀과 기도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목자 같은 사람으로 살자.
핵심 다섯 가지
1왕이 된 것은 은혜
다윗은 왕이 될 만한 사람이 아니었고, 기름 부음 받은 뒤의 세월도 믿음 없음과 두려움투성이였다. 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2어떤 왕이 되느냐
하나님께는 다윗이 왕이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어떤 왕이 되느냐에 있고, 그 마음이 장로들의 말에 담겨 있다.
3장로들의 두 가지 말
"우리는 왕의 한 골육입니다", "이스라엘의 주권자". 백성을 형제로 여기는 목자 같은 왕, 먼저 순종하는 지도자가 되어 달라는 말이다.
4남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왕은 참으로 드물었다. 믿음은 사람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나를 돌아보는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다.
5율법책을 곁에 두라
왕이 되는 것은 시험이다. 교만은 말씀에서 귀를 돌이킬 때 들어온다. 그래서 왕에게 율법책을 베껴 평생 곁에 두고 읽으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왕과 세상의 왕
장로들이 구한 왕
- 백성을 한 집안의 형제로 여긴다
- 좋은 목자가 양을 돌보듯 다스린다
- 나기드: 먼저 순종하고 솔선수범하는 지도자
세상이 생각하는 왕
- 백성을 노예나 종처럼 여긴다
- 멜렉: 통치하고 군림하고 다스리는 왕
- 폭군, 백성 위에 군림하는 사람
멜렉과 나기드의 뜻은 목사님이 설교에서 풀어 주신 설명이다. 장로들의 부탁은 곧 하나님께서 다윗과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하셨다.
말씀이 희미해질 때
| 누구 | 무슨 일이 있었나 |
|---|---|
| 베드로 | 메시아가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한다는 말씀이 듣기 싫어 예수님을 책망했고, "사탄아, 물러가라"는 말씀을 들었다. |
| 하와 | "따 먹지 말라"는 말씀이 마음 안에서 바뀌었다. 거기에서 교만하게 되고 죄를 범하게 된다. |
| 아합 | 나봇을 형제로 생각했다면, 말씀이 마음속에 있었다면 포도원을 빼앗는 죄를 짓지 않았을 것이다. |
죄는 내 마음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다를 때 시작된다. 그러므로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말씀을 더 가까이하라.
기억할 말씀
"여러분, 왕이 되는 것은 시험입니다. 시련입니다."
함께 드린 기도 제목
- 마음에 합한 사람 · 저를 이 자리에 두시고 이런 직분과 은혜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으로, 직분자로, 신자로 살아가는 은혜를 주시기를.
설교 끝에 한 가지 기도 제목을 주시고 함께 기도했다. 신자의 가장 중요한 일인 오푸스 데이(하나님의 일), 곧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특별새벽기도회 주간에 주 1회 금식도 해 보기를 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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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